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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월례강좌 4월 – 신학은 ‘탈’하고 ‘향’하는 것 – 이정배

[월례강좌] 신학의 격(格)과 파(破)

신학은 서구 역사에서는 한때 ‘학문의 여왕(the queen of sciences)’으로 추앙되었으나, 지금은 주로 제도교회의 울타리 안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물음에 답하려는 진리탐구의 노력은 신학의 지평과 임무를 새롭게 재설정할 수 있을까요? 청어람은 2018년 상반기 월례강좌에서 신학의 상반된 두 지평을 만나게 해보려고 합니다. 옛것에서 혁신을 읽어내고, 새것에서 전통을 발견하는 작업이자, 텍스트와 현실을 만나게 하는 장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성서학, 종교철학, 교의학, 현대신학 등 다양한 지형 위에서 자신의 언어와 입장을 가진 대표적인 네 분의 신학자들에게 신학의 ‘정격’과 ‘파격’에 대해 듣습니다.

이정배의 “신학은 ‘탈’하고 ‘향’하는 것”

기독교 신앙은 타종교와는 어떻게 만나며, 우리의 사회현실과는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할까요? 행동하는 신학자 이정배 교수가 ‘탈’과 ‘향’의 논리로 풀어줍니다. 기독자의 자유는 거침이 없고, 다함이 없음을 다시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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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ㅡ이정배 : 감리교신학대학교 및 동대학원, 스위스 바젤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986년부터 2015년까지 30년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현재 나눔문화 이사장직을 맡고 있고, 생명평화마당 공동대표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두 번째 종교개혁과 작은교회 운동>, <이웃종교인들을 위한 한 신학자의 기독교 이야기> 등이 있으며 <오소서, 성령이여> 등을 번역했습니다.

[2018년 봄 월례강좌 – 신학의 격과 파]

[영상 시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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