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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월례강좌 5월 – 교리는 죽은 언어인가? – 유해무

[월례강좌] 신학의 격(格)과 파(破)

신학은 서구 역사에서는 한때 ‘학문의 여왕(the queen of sciences)’으로 추앙되었으나, 지금은 주로 제도교회의 울타리 안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물음에 답하려는 진리탐구의 노력은 신학의 지평과 임무를 새롭게 재설정할 수 있을까요? 청어람은 2018년 상반기 월례강좌에서 신학의 상반된 두 지평을 만나게 해보려고 합니다. 옛것에서 혁신을 읽어내고, 새것에서 전통을 발견하는 작업이자, 텍스트와 현실을 만나게 하는 장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성서학, 종교철학, 교의학, 현대신학 등 다양한 지형 위에서 자신의 언어와 입장을 가진 대표적인 네 분의 신학자들에게 신학의 ‘정격’과 ‘파격’에 대해 듣습니다.

유해무의 “교리는 죽은 언어인가?”

교리는 추상적 개념과 논리의 권위주의적 강변이 아니라, 행간에 무수한 결과 이야기를 품고 축적된 고백의 결정체입니다. 교의학자 유해무 교수는 우리가 어떻게 신앙 고백을 되새기며 고백적 신앙을 살아낼 것인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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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ㅡ유해무 : 고신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뒤, 네덜란드 캄펜 개혁교회신학대학원에서 J. 캄파이스의 지도로 석사(Drs.) 및 박사 학위(Dr.)를 받았습니다. 1991년부터 지금까지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신학적 자립과 토착화를 목표로 교부 신학, 중세 신학, 종교개혁 신학의 원전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혁교의학: 송영으로서의 신학>,<헤르만 바빙크>,<신학: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송영>, <헌법 해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소교리문답서>,<누가 새사람인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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