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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성주의 영성 : 새로운 담론을 찾아서 (박정은)

현재 한국 사회를 가장 뜨겁게 관통하는 중요한 키워드는 ‘페미니즘’일 것입니다. 그런 페미니즘과 기독교인은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수 있을까요?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계승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어떤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미국 홀리네임즈 대학에서 영성을 가르치는 박정은 수녀는, 20년 간 여성 피정 프로그램 ‘지혜의 원’을 진행하며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목소리와 이름이 희미해져 버린 여성들이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하며, 연대하는 길을 모색해 왔습니다. 여성의 삶과 함께 호흡하며 여성주의 영성을 탐구해온 박정은 수녀와 함께 영성 가득한 페미니스트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사려 깊은’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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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박정은 ㅡ 미국 홀리네임즈 대학 영성학 교수. 신비주의, 중세 문화, 여성의 눈으로 성서 읽기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여러 문화가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이주, 소외, 가난의 문제, 그리고 여성 문제와 영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두 문화를 오가며 살고, 영어와 한국어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소한 일상에 대한 묵상을 모은 <부서진 것의 아름다움>(마리아니스트에쎔북스)과 여성 영성에 대한 원리를 다룬 <사려 깊은 수다>, 상실의 고통을 다룬 <슬픔을 위한 시간>(옐로브릭)이 있습니다.

강의 구성

  • 7:30-8:40 : 강의 (박정은)
  • 8:40-8:50 : Break Time
  • 8:50-9:30 : 사려깊은 수다회 (사회 : 심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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