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행사

신학이란 무엇인가 온라인 책거리 이벤트!

온라인책거리-배너

주여, 정녕 제가 이 책을 다 읽었단 말입니까!?!?

청어람 온라인 강좌 <세속성자를 위한 교양신학> 시리즈 ‘신학이란 무엇인가’ 그동안 잘 보셨나요? “잘 보고 있다”며 전국에서,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격려가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종강을 맞아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책거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책거리는 책을 한 권 다 읽으면 스승과 함께 공부하던 학습 동무들에게 먹거리를 돌리던 풍습이죠. ^^ 청어람은 소박하게 ‘온라인’으로 책거리를, 먹거리 대신 ‘리뷰’를 공유할까 합니다.

9월 한 달동안 온라인 강좌 마저 보시고… ‘온라인 책거리’에도 참여해 주세요!

★청어람 온라인 강좌 <신학이란 무엇인가> 학습한 후 ‘온라인 책거리에 참여해주세요.
1 . [짧은 소감]을 이 페이지의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본 게시물 댓글로 남겨주세요(글이 아닌 참신한 짤방도 환영)
2. [긴 리뷰]를 iam@ichungeoram.com으로 보내주세요.
-A4 1매 이상 / 리뷰보내신 분 이름/연락처 표기

★소감과 리뷰 남겨주신 분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1. 짧은 소감 남겨주신 분 중 10명을 뽑아 도서 1권
2. 긴 리뷰 보내주신 분 중 2명을 뽑아 도서 럭키백 1set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청어람
청어람

한국교회와 사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인재발전소, 청어람입니다

  • somespring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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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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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로 많은 소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 청어람짱짱

    청어람 화이팅! 신학함을 친절하고 성실하게 가르쳐주는 꾸준한 청어람 늘 감사합니다!

    • 어, 이렇게 신원을 안밝히고 올리시면 선물을 드릴 수 없어요…ㅎㅎ

  • Kim Jimin

    여러모로 바쁜 한 달일 것 같지만, 도전해 보겠습니다. 책은 이제 앞부분 읽고 있지만 다 읽어 보겠어요. ㅋㅋ

  • 변성현

    길고 긴 신학의 흐름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나갈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있는 교리들이 어떠한 역사적 흐름을 거쳐왔는지 알게됨으로써 더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길고 긴 건 사실인데 과연 간결했을지….;;; 긴 강의들을 잘 들어주신 모든 청취자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 YoungGi Seo

    마지막 강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배움의 기쁨. 혼자 하기에는 막막하고 어두운 데서 누군가 길을 안내해 준다는 것. 어렴풋이 파편적으로 알고있던 것들이 분명해지고 연결되는. 더 공부해보고 싶어지고, 나도 이런 강의를 할 수 있을 만큼 (책을 쓸 수 있을만큼)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주저리주저리) 청어람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배움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 Daniel Mo

    파편화되어있던 정보가 하나로 모아지고, 큰 흐름이 꿰어지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혼자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며, 대충 읽었을것 같은데(읽은것으로 만족하며),, 동영상을 보며 책을 보니 쉽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획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신학자의 저서나 고전 등 깊이있지만 쉽게 이해할수 없는 도서를 중심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말씀하신 부분을 반영해 다음 강좌를 기획중이고, 10월 중순 이후에 새로운 강좌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도 함께 해주시길!

  • Sage Ahn

    청어람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강의가 시작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책을 주문했습니다. 방금전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으니 5개월이 걸렸네요. 믿음을 가지고 살면 많은 질문과 의문, 그리고 고민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을 통해서 제가 가진 질문과 비슷한 질문을 신학의 역사에서 찾아보면서 공감하고 또 답을 찾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도 못한 차원 높은 질문을 보면서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과 갈증이 더 깊어지기도 했습니다.
    양희송 대표님의 강의를 먼저 듣기도 하고 책을 먼저 읽기도 하면서 온라인강의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냥 책만 보았으면 아마 완주하지 못했을 것 같네요. 1/3정도 남긴 8월 말 즈음에 이 책거리 공지도 완주에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청어람의 좋은 컨텐츠를 올해 진지하게 보고 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저희 의도에 충실하게 반응해주시고 도움을 받았다는 분들이 계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더 좋은 강좌로 찾아뵐게요~ :)

  • Sekwon Nam

    청어람의 강좌는 참으로 신선하고도 가뭄의 단비와 같았습니다. 더욱이 두터운 책을 고독하고도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양희송 대표님의 강의를 통하여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과 함께 다시 달려갈 다음 강좌를 기쁨으로 기대합니다.

  • Samuel Ahn

    보통 유투브 강의들은 출퇴근 이동중에나 집에서 쉬면서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듣곤 했는데,
    이번 ‘신학이란 무엇인가’는 그렇게 듣고 넘어가기에는 저에게는 조금 힘겨운 과제였습니다.
    모르는 이름이 너무 많이 스쳐가고,
    비슷한듯하면서 다른 얘기들이 계속해서 나오기도 하고,
    머리를 쓰지 않으면 이해가 잘 되지 않던 내용들도 종종 있고 해서
    마치 전공 강의 이러닝 수강하듯이 집중하면서 보았네요. ㅎㅎ
    재밋는 시간이었고,
    그동안 내가 신앙의 선배들의 역사에 대해,
    성경이 나의 삶에게 주는 실제적인 물음에 대해 얼마나 잘 모르고 살아왔는지,
    관심을 갖지 못했는지 잘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많이 배웠구요.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

  • Ryan Seungkyu Lee

    청어람의 강의를 통해 늘 새로운 사람, 그를 통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톰 라이트를 알게 되었던 것처럼, 이번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통해서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와 칼 바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논쟁이 오늘날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것과, 마치 정파 무림인이 아니라 사파 무림인 같은 느낌이었던 칼 바르트에 대해서 조금 이해하게 되어, 이제 서재에 그들의 책이 들어올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 그리고 옛 친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거의 이십년 전에 읽었던 ‘장미의 이름’이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개념의 논쟁이 생생하게 들려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