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성자 고전읽기

[맹자] 2강 인간의 본성은 선합니다(성선론 1) – 세속성자를 위한 고전 읽기

성선설, 성악설.. 학창시절 “도덕” 혹은 “윤리”시간에 많이 들어본 이야기죠? 인간의 본성이 한두마디로 정의될 일은 아니지만, 우리 자신과 이웃의 본성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우리의 삶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맹자는 참혹한 전쟁과 살인의 시대에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었고 그를 바탕으로 "누구나 요순(堯舜)이 될 수 있다!”, “인(仁)의 정치는 가능하다!"라고 주장했는데요. 맹자가 주장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에 귀기울여 봅시다. 특히 이번 강에서는 그 유명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사단(四端)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혼자 읽기 어려운 고전을 함께 읽도록 도와주는 <세속성자 고전읽기> 맹자편을 통해 동양고전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강사: 임자헌(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

 

강의 내용

  1. 맹자와 인간의 본성
  2. 맹자의 배경이 되는 중국 고대사
  3. 인간의 본성과 사단(四端)
  4. 누구나 요순(堯舜)이 될 수 있다

 

본 강의는 매주 유튜브/팟캐스트/청어람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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