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성자 고전읽기

[맹자] 3강 선함이 제 스스로 꽃 피는 것은 아닙니다(성선론 2) – 세속성자를 위한 고전 읽기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말은 듣기에는 매우 희망차고 낭만적입니다. 하지만 만고불변 험악한 사회 현실이나 작심삼일의 진리를 체감하며 사는 개인적 경험에 비추어보면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맹자는 부단한 수양(修養)을 통해 인간 본성 안의 사단(四端)을 확이충지(擴而充之)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들어온 호연지기(浩然之氣)라는 말이 이 맥락에서 맹자가 한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꽃 피지 않는 선함을 아름답게 가꾸어 꽃 피우고 열맺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명랑한 강사님이 전해주시는 맹자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강사: 임자헌(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

 

강의 내용

  1.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면, 우리는 왜 지금 선하지 못한가?
  2. 호연지기(浩然之氣) – 선한 본성을 확충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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