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성자 고전읽기

[맹자] 6강 항심(恒心)을 위해선 항산(恒産)이 필요합니다 (치도 2) – 세속성자를 위한 고전 읽기

드디어 세속성자 고전읽기 맹자 마지막 시간입니다. 백성이 중하고, 인(仁)을 이루는 것이 중하다는 생각에 기반해 맹자는 백성들에게 충분한 소득을 주어 삶을 안정시키고 교육을 통해 백성들의선한 본성을 계발해 나갈 것을 주장합니다. 그것이 정치의 본질이고 인(仁)을 이루는 길이라는 것이지요. 맹자의 교훈을 통해 은연중에 적자생존의 질서에 편입되어 버린 우리 시대의 경제와 교육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 맹자 전권을 쭈욱 읽은 것은 아니지만, 맹자가 살아온 시대와 맹자가 주장한 인간의 본성, 정치의 본질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고전읽기 강의에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고전의 내용을 알고 암기하는 것보다 고전과 대화하며 오늘 우리 삶의 방향을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속성자 고전읽기 강의들이 꾸준히 고전을 읽어가며 길을 찾아나가는 모든 세속성자들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강사: 임자헌(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

 

강의 내용

  1. 백성과 왕에 대한 맹자의 생각 – 항산을 주라
  2. 항산(恒産)을 준 뒤에는 교육을
  3.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맹자
  4. 정치를 관찰하는 안목을 가질 것

 

본 강의는 매주 유튜브/팟캐스트/청어람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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