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서신] ‘절실함’을 갖는다는 것

2016년, 저희는 다른 무엇보다 ‘절실함’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지난 12월 25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성탄예배’는 서울역 광장에서 ‘KTX 해직 …

[대표서신] 새로운 한 해, 세속성자들의 시절을 만들어 가 봅시다

세속성자 여러분께 안부 전합니다. 이제 설입니다. 다시 새해가 온 셈치고 2015년으로 넘어오며 시도했고 꿈꾸었던 일들을 주섬주섬 챙겨봅니다. 지난 연말과 연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