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강좌] ‘동성애’는 금기의 단어인가? : 동성애에 대한 신학적/역사적 성찰 (허호익)

청어람 월례강좌는 ‘기독, 시민, 교양(Faith, Civility, Knowledge)’으로서의 대중강연과 토론의 장입니다. 한국사회와 교회를 관통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가장 적합한 강의자와 함께 날카롭고 …

[청어람X비아토르 북토크]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어떻게?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출간 기념 북토크 “오직 성경!” “오직 예수!”를 외치는 한국 교회는 어쩌다 사랑과 용서를 잃어버리고 배제와 혐오의 중심에 …

[월간북토크 : 경계의 미래] 정치와 신앙의 경계

청어람 월간 북토크는 책을 둘러싼 다양한 맥락을 소개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인문학&신학 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연구원들과 함께 신앙 형태를 규정하고 쉽게 피아를구분하는 …

[주체적 인문 읽기] 이반 일리치 <깨달음의 혁명> 함께 읽기

‘청어람 주체적 인문 읽기 세미나’ 시리즈는 그리스도교 사상가, 학자 혹은 역사의 변곡점에 주요한 역할을 했던 한 사람의 삶과 그의 글을 …

[세속성자 책읽기] 티시 해리슨 워런 ‘오늘이라는 예배’ 함께 읽기

‘주일에 교회에 가지 않는 성도들을 위한 예배’로 소박하게 시작한 <세속성자 수요모임>은 이제 세속 사회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고자 애쓰는 모든 이들을 …

[페미니즘 이슈 북클럽] ‘정상 가족’은 정말 정상일까?

청어람에서 진행하는 페미니즘 이슈 북클럽은 꼭 다루어야 할 페미니즘 이슈를 정해 관련 책을 함께 읽으며 토론하며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

[특별강좌]가족주의를 넘어 새로운 공동체로 : 각성한 개인과 형제-자매의 공동체 (최종원)

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양심으로 각성한 개인들의 공동체입니다. ‘누가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주체적 신앙, 그런 각성한 주체들의 형제-자매애에 기반한 연대야말로 …

[월례강좌] 한국교회여, 세상을 향해 더 깊게, 더 멀리 –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 (강영안)

청어람 월례강좌는 ‘기독, 시민, 교양(Faith, Civility, Knowledge)’으로서의 대중강연과 토론의 장입니다. 한국사회와 교회를 관통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가장 적합한 강의자와 함께 날카롭고 …

[특별강좌] 여성주의 영성 : 새로운 담론을 찾아서 (박정은)

현재 한국 사회를 가장 뜨겁게 관통하는 중요한 키워드는 ‘페미니즘’일 것입니다. 그런 페미니즘과 기독교인은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수 있을까요?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공존을 …

[빡센 독회] 김선용 교수와 함께 존 바클레이 <바울과 선물> 읽기

지난 20~30년간 출간된 바울 관련 서적 중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로 손꼽히는 John M. G. Barclay의 <바울과 선물(Paul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