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청어람의 소중한 인연이 되어주세요! (특별 후원 요청)

안녕하세요, 청어람의 양희송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면 항상 ‘다사다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곤 합니다.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청어람은 ‘다사다난’한 2018년을 마무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