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람은 고맙고 든든한 친구예요 - 김선용

김선용이 책장 앞에 앉아 강의를 하고 있다.

저는 김선용이고, 청어람은 제게 고맙고 든든한 친구입니다. 꽤 오래전 유학 시절에 청어람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들이 보여준 유쾌함과 정중한 환대가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특히 '바울과 선물' 강독에서 보여준 탁월한 기획력과 철저한 준비, 프로페셔널한 영상 제작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청어람을 만난 후 제게는 편안하게 찾아가 환대받을 수 있는 곳이 생겼고, 그것이 제 마음 한구석에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청어람이 낡은 기독교의 틀에 균열을 내고 새로운 의제를 제시하며 빠르게 실천하는, 그 존재 자체로 드물고 소중한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늘 소액 후원밖에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기독교 생태계에 신선한 바람과 다양성을 불어넣는 이 날쌘 기동대를 지원하는 것은 분명 현명한 투자이며 값진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청어람을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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