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이신형입니다.
저는 ‘믿음향기’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도서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어람은 친구입니다. 청어람을 처음 알게 된 건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던 해였습니다. 당시 교회에서 기념행사를 열며 여러 강사님들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청어람 대표님께서 오셔서 참 인상 깊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 계기로 청어람을 알게 되었죠. 그 후 청어람 모임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교회를 넘어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의 저에게 청어람은 선생님 같은 존재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친구 같습니다. 친구란 서로에게 배우기도 하고, 힘들 때는 의지가 되기도 하잖아요. 저에게 청어람은 그런 존재입니다. 청어람에게서 여전히 배우기도 하고, 또 청어람이 거기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위로와 힘이 됩니다. 그리고 저도 청어람에게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좋은 친구를 더 많은 분들이 알고,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후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후원들이 모여, 친구를 성장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우리 함께, 좋은 친구 청어람을 위해 힘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청어람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이신형입니다.
저는 ‘믿음향기’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도서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청어람은 친구입니다. 청어람을 처음 알게 된 건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던 해였습니다. 당시 교회에서 기념행사를 열며 여러 강사님들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청어람 대표님께서 오셔서 참 인상 깊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 계기로 청어람을 알게 되었죠. 그 후 청어람 모임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교회를 넘어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의 저에게 청어람은 선생님 같은 존재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친구 같습니다. 친구란 서로에게 배우기도 하고, 힘들 때는 의지가 되기도 하잖아요. 저에게 청어람은 그런 존재입니다. 청어람에게서 여전히 배우기도 하고, 또 청어람이 거기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위로와 힘이 됩니다. 그리고 저도 청어람에게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이 좋은 친구를 더 많은 분들이 알고,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후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후원들이 모여, 친구를 성장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우리 함께, 좋은 친구 청어람을 위해 힘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청어람 20주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