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김선용과 함께 바울 신학 또 보기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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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신학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합니다. 칭의, 구원, 십자가 같은 개념들은 우리가 늘 하고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이 익숙함들을 낯설고 신비롭게 대하려는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이 강의는 ‘익숙한 바울신학’의 핵심을 잘 이해하고 보고 또 봐서, 그 속에서 새롭고 신선한 표현과 상상력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 합니다. 현대 신약학의 연구 성과가 설교나 기도 같은 우리의 익숙한 신앙생활에 신선한 내용과 표현, 그리고 무엇보다 상상력의 재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4주에 걸쳐 바울이 사용한 다양한 신학적 개념과 은유들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어떻게 창의적으로 표현되고 번역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이러한 개념들이 어떻게 메시지의 깊이와 표현력을 확장하는지, 복음의 변혁적 능력을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실천하게 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바울의 신학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설교를 전하고자 고민하는 설교자, 바울 신학의 전체적인 개념틀을 정리해보고 싶은 신학생, 바울 서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적용해보고 싶은 평신도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의 구성
- 1주차. 바울신학에서의 하나님
존재를 흔드는 하나님, 어리석고 약한 것을 선택하시는 하나님, 행동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 2주차.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십자가와 부활, 수치에서 영광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어떤 전복과 소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 3주차. 믿음(피스티스)의 본질
믿음은 단지 '믿는다'는 말 그 이상이다. 관계적 신뢰, 충성, 신실함으로서의 ‘피스티스’,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은? - 4주차. 칭의, 구원, 그리고 신자의 삶
칭의는 선언일까, 관계의 회복일까? 바울이 말한 구원은 ‘선물’이자 ‘힘’이며, 궁극적인 심판까지 이른다. 오늘 우리는 어떤 삶으로 이 구원에 응답할 수 있을까?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설교 준비에 새롭고 깊이 있는 신학적 재료가 필요한 목회자
- 복음의 언어를 더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생명력 있게 전하고 싶은 신학생
- 성경, 특히 바울서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해 보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이렇게 진행합니다
- 매회 90분 정도의 강의와 30분 정도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별도 교재는 없고, 매회 참고할 아티클을 제공합니다.
- 이 강의는 상반기 중 출간을 목표로 하는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하며 녹화되는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 수강생께는 책이 출간된 후 책 한권을 드리며, 온라인 다시보기도 제공합니다.(책 출간 시점과 맞춰 다시보기 제공 예정)
강의 안내
- 일정 : 2025년 4월 7일(월)부터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2:00-4:00
- 장소: 청어람 랩 (6호선 상수역 2번출구)
- 강사 : 김선용 (신약학 Ph.D, 독립연구자)
- 수강인원 : 6명
- 참가비 : 8만원 (청어람 후원회원 30% 할인)
청어람 모임 및 강의 환불규정
1.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모임]의 경우 모임 시작 전일까지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모임 시작일 당일부터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2. [온라인 강의]의 경우 영상을 시청하셨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기준으로 환불이 가능합니다.
- 수강신청 후 1시간 이내 환불을 요청하신 경우 전액 환불
- 수강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환불을 요청하신 경우, 총 강의수에 비례해 1/n을 제하고 환불
- 수강신청 후 48시간 이후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환불 요청은 마이페이지 > 수강내역에서 취소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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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신학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합니다. 칭의, 구원, 십자가 같은 개념들은 우리가 늘 하고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이 익숙함들을 낯설고 신비롭게 대하려는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이 강의는 ‘익숙한 바울신학’의 핵심을 잘 이해하고 보고 또 봐서, 그 속에서 새롭고 신선한 표현과 상상력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 합니다. 현대 신약학의 연구 성과가 설교나 기도 같은 우리의 익숙한 신앙생활에 신선한 내용과 표현, 그리고 무엇보다 상상력의 재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4주에 걸쳐 바울이 사용한 다양한 신학적 개념과 은유들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어떻게 창의적으로 표현되고 번역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이러한 개념들이 어떻게 메시지의 깊이와 표현력을 확장하는지, 복음의 변혁적 능력을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실천하게 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바울의 신학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설교를 전하고자 고민하는 설교자, 바울 신학의 전체적인 개념틀을 정리해보고 싶은 신학생, 바울 서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적용해보고 싶은 평신도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의 구성
- 1주차. 바울신학에서의 하나님
존재를 흔드는 하나님, 어리석고 약한 것을 선택하시는 하나님, 행동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 2주차.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십자가와 부활, 수치에서 영광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어떤 전복과 소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 3주차. 믿음(피스티스)의 본질
믿음은 단지 '믿는다'는 말 그 이상이다. 관계적 신뢰, 충성, 신실함으로서의 ‘피스티스’,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은? - 4주차. 칭의, 구원, 그리고 신자의 삶
칭의는 선언일까, 관계의 회복일까? 바울이 말한 구원은 ‘선물’이자 ‘힘’이며, 궁극적인 심판까지 이른다. 오늘 우리는 어떤 삶으로 이 구원에 응답할 수 있을까?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설교 준비에 새롭고 깊이 있는 신학적 재료가 필요한 목회자
- 복음의 언어를 더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생명력 있게 전하고 싶은 신학생
- 성경, 특히 바울서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해 보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이렇게 진행합니다
- 매회 90분 정도의 강의와 30분 정도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별도 교재는 없고, 매회 참고할 아티클을 제공합니다.
- 이 강의는 상반기 중 출간을 목표로 하는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하며 녹화되는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 수강생께는 책이 출간된 후 책 한권을 드리며, 온라인 다시보기도 제공합니다.(책 출간 시점과 맞춰 다시보기 제공 예정)
강의 안내
- 일정 : 2025년 4월 7일(월)부터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2:00-4:00
- 장소: 청어람 랩 (6호선 상수역 2번출구)
- 강사 : 김선용 (신약학 Ph.D, 독립연구자)
- 수강인원 : 6명
- 참가비 : 8만원 (청어람 후원회원 30% 할인)
청어람 모임 및 강의 환불규정
1.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모임]의 경우 모임 시작 전일까지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모임 시작일 당일부터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2. [온라인 강의]의 경우 영상을 시청하셨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기준으로 환불이 가능합니다.
- 수강신청 후 1시간 이내 환불을 요청하신 경우 전액 환불
- 수강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환불을 요청하신 경우, 총 강의수에 비례해 1/n을 제하고 환불
- 수강신청 후 48시간 이후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환불 요청은 마이페이지 > 수강내역에서 취소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