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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지역에 속히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도합시다

팔레스타인 지역에 속히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도합시다


하나님, 6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과의 전쟁이 더 큰 위기의 확산으로 이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시리아내의 이란 영사관이 폭격을 당해 군 장성 6명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란의 분노는 보복을 다짐하며 전쟁의 기운은 중동 전체로 확산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또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구호단체까지 폭격하여 구호단체들이 위협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왜 이렇게 폭력을 반복하고 있을까요? 이스라엘의 이해할 수 없는 무모한 적대행위에 이란이 물리적인 보복이 당연한 듯 보이지만 이란이 중동을 전쟁터로 만드는 위험을 선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네타냐후의 정치적 생명 연장을 위하여 증오와 혐오와 조장되고 이스라엘이 전쟁의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도록 이스라엘의 시민들이 더 힘을 내어 큰 목소리를 내게 해 주십시오. 이스마엘에게도 이삭에게도 팔레스타인은 약속의 땅입니다. 두 민족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약속의 땅입니다. 오래전부터 이야기해 오던 두 국가 해법이 이제는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힘을 내게 해 주십시오.


*개척자들에서 발행하는 세계를 위한 기도의 기도문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관련기사: 美, 이란의 '보복공격' 이르면 내주 예상…초경계 태세 (https://www.yna.co.kr/view/AKR20240406010900071)

이스라엘 구호요원 폭격, 단발성 실수 아냐…수개월간 공격(https://www.yna.co.kr/view/AKR202404060109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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