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바나나를 먹는 이야기 🍌
🤸잘 굴러가는, 유미

엉이는 덩치가 크고 몸에 근육이 많아서 딱 보아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식구들과 싸우는 일이 거의 없는 평화주의자 창포는 이마에 하얀 삼각형이 대칭인 것이 특징이고요. 조심성이 많은 막내 부들이는 뿔이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네 다리를 쭉 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머위는 뿔이 가장 높이 치솟아 있고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메밀이는 햇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이 나는 하얀 얼룩입니다.
이들은 누굴까요.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잘 사는 들풀의 이름을 가진 소들, 바로 달뜨는보금자리에 살고 있는 꽃풀소들입니다. 달뜨는보금자리는 소들의 생추어리입니다. 생추어리는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해서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조성한 안식처예요. 생추어리에 사는 동물들은 매일 아침 젖을 짜내지 않아도 되고, 억지로 새끼를 낳지 않아도 됩니다. 또 일정시간이 지나고 인간동물의 먹이가 되는 일도 없죠. 그 대신 볕을 즐기고 종종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습니다.
소가 바나나를 먹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사과와 수박, 망고, 딸기, 귤은요? 모두 메밀이가 좋아하는 과일들입니다. 달뜨는보금자리에서 우리는 인간 동물의 먹이로 길러지고 착취되는 삶이 아니라 천수를 누리며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하는 동물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축사와 도살장을 벗어난 생명들이 만난 해방과 치유의 현장에 저와 함께 가보시지 않을래요. 그곳에서 우리가 앞으로 지속해야 할 공존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묻고 답해보면 좋겠습니다.

봄기운이 움트는 4월, 생명으로 생명을 만나는 따뜻한 순례의 길에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11일(토) 13:00~17:30 (달뜨는보금자리 기준)
🙋인원: 15명 내외(선착순 마감)
같이 가실분 🙋
💫청어람에서는 지금?!
[마침] [페미니즘 이슈 북클럽] 우리의 딜레마 - 괴물들 모임은 네 번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쳤습니다. 모임 중에 참여자들이 추천한 콘텐츠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진행 중] [2026 봄학기 세속성자 시 읽기] 이 시가 나의 기도문이며에서는 세 편의 시를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행 중] [세속성자 북클럽] 신화를 깨는 다른 읽기 - 『만들어진 유대인 』 함께 읽기는 '2장. 역사가 된 신화 - 하느님이 만드신 민족' 부분을 읽고 튜터 님의 짧은 발제 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행 중] 매일 한 끼 채식을 하며 사순절을 묵상하는 2026 사순절 채식순례는 고난주간을 맞아 한 끼 금식을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행 중] [대화 모임] 괴짜들과 함께하는 여자목사는 여자 목사들이 모여 지금 나눌 수 있는 이야기와 고민을 합니다.
[진행 중] [성서일과 원정대]는 매일 성서일과를 함께 읽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해보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진행 중] 혼자는 어려운 벽돌책을 함께 읽는 읽는 신학교 종교개혁: 거대한 전환의 세션 1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종교개혁, 중세에서 근대로의 역사적 대전환』을 읽어갑니다.
[온라인 강의 즉시 수강] 읽고 고민하고 쓰고 나누는 세속성자들을 위한 청어람 독서학교와, 김선용 박사와 함께한 존 바클레이 <바울과 선물> 읽기등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바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재정보고] 청어람 재정/후원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모아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세속성자 북클럽] 네가 남은 이유, 네가 떠난 이유
교회에 남으셨나요, 떠나셨나요? 신앙의 자리는 어떠실까요.
'네가 남은 이유'와 '네가 떠난 이유'를 한 뼘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세속성자 북클럽에서 함께 읽을 책 『내가 떠난 이유, 내가 남은 이유』에서 저자 토니 캠폴로는 가장 가까운 동역자였던 아들 바트가 신앙을 떠났다는 소식을 마주하며 삶과 신앙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이들의 대화를 따라가며 나의 이야기를 돌아보고 너의 이야기에 귀기울일 분을 기다립니다.
⏰일정: 2026년 4월 16일 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저녁 7:30-9:30
✏️진행: 현장+온라인 줌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시려면 💬
[살롱 청어람] 헬라어의 시간, 독자의 시간
『헬라어의 시간』은 단순히 언어의 뜻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한 단어에 담긴 거대한 세계와 오늘 우리의 삶을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어낸 독자들의 경험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저자 김선용 박사님도 한 명의 게스트가 되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 뉘앙스의 틈새를 함께 채워갈 예정입니다. 헬라어의 시간이 독자의 시간으로 흐르는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정 :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저녁 7:30
☘️정원: 12명
책을 읽고 저자와 이야기를 나누시려면
[성서일과 원정대] 4월 부활절
잠깐의 멈춤과 돌아봄이 예기치 못한 은총의 자리로 우리를 데려다 줄 수도 있습니다. 묵상과 더불어 ‘감정에 이름 붙이기’에 참여하시면서 더 깊은 사순절-부활절 원정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개정공동성서일과(RCL)의 매일읽기 성구표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합니다.
묵상한 내용을 간단히 쓰고, 매일의 한줄 기도를 적어 온라인공간(밴드)에 인증합니다.
감정에 이름 붙이기: 하루에 한 번 내가 느낀 감정의 ‘이름, 강도, 뿌리’를 함께 적어 묵상과 함께 올립니다.
⏰기간: 2026년 4월 1일 (수)~4월 30일 (목), 온라인 밴드 챌린지
매일의 묵상을 함께하시려면⭐
[읽는 신학교] 종교개혁: 거대한 전환
‘프로테스탄트’의 후예인 개신교인으로서 우리는 종교개혁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종교개혁의 역사를 전복적으로 읽어내는 연구서 한 권과 대표적인 개혁자인 루터와 칼뱅의 전기를 한 권씩 골랐습니다. 긴 호흡으로 함께 읽으며 우리가 발 딛고 선 신앙의 토대가 어떤 다층적인 역사적 풍경 위에서 형성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세션 1. 『종교개혁, 중세에서 근대로의 역사적 대전환』
⭐ 세션 2. 『마르틴 루터: 인간 예언자 변절자』,
2026. 5. 4 ~ 5. 31 (총 4주, 20일)
난이도: ★★★☆☆
📍 세션 3. 『칼뱅』, 2026. 6. 8 ~ 6. 28
벽돌책 함께 읽으시려면 📚
틈 47호: 다독보다 다상량(多商量)
좋은 읽기는 텍스트와 나 사이에서 조용한 사건을 일으킵니다. 읽기 전과 이후의 나를 아주 조금이라도 바꾸어 놓지요. 이번 호 〈틈〉은 다독보다 다상량(多商量)에 관심이 있는 분들, 시간을 들여 읽고 기록할 때 일어나는 변화가 궁금한 분들을 떠올리며, 사려 깊은 독서가 〈복음과상황〉의 강동석 기자님께 큐레이션을 부탁드렸습니다.
틈 살펴보기✏️
[연대] 2026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그가 어디에서 왔든>
부활절을 맞이하며 이주민과 함께 하는 예배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4/5 (주일) 오후 3시 30분
🌏장소: 보신각 앞 (종각역 4번출구)
문의: 송지훈 사무국장 010-8723-2779
후원: 국민은행 822401-04-035111(성서한국)
예배에 함께해요🙏
세속성자 기도 책갈피
기도의 언어를 따라가며 묵상의 시간에 활용하시기에 좋습니다.
⭐세트별로 여섯가지 기도가 동봉됩니다.
A세트. 시간을 따라 드리는 기도
B세트. 지친 마음을 터놓는 기도
C세트. 관계의 자리를 살피는 기도
D세트. 어린이 기도
E세트. 세상을 향한 기도
홀로 또는 함께 다양한 주제로 기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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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후원공동체로 초대합니다
청어람은 신앙과 삶의 경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세속성자들을 찾고, 서로가 서로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연결의 장’을 만들며, 건강한 담론을 기독교 생태계 전체로 확산시키기를 꿈꿉니다. 든든한 뿌리기금인 정기후원과 힘찬 도약기금인 일시후원으로 청어람의 사명을 함께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함께 거할 하나님의 집을 지어가는 동료와 친구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청어람 후원공동체에 함께하기
'요즘'에 답장하기 💌
소가 바나나를 먹는 이야기 🍌
🤸잘 굴러가는, 유미
엉이는 덩치가 크고 몸에 근육이 많아서 딱 보아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식구들과 싸우는 일이 거의 없는 평화주의자 창포는 이마에 하얀 삼각형이 대칭인 것이 특징이고요. 조심성이 많은 막내 부들이는 뿔이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네 다리를 쭉 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머위는 뿔이 가장 높이 치솟아 있고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메밀이는 햇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이 나는 하얀 얼룩입니다.
이들은 누굴까요.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잘 사는 들풀의 이름을 가진 소들, 바로 달뜨는보금자리에 살고 있는 꽃풀소들입니다. 달뜨는보금자리는 소들의 생추어리입니다. 생추어리는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해서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조성한 안식처예요. 생추어리에 사는 동물들은 매일 아침 젖을 짜내지 않아도 되고, 억지로 새끼를 낳지 않아도 됩니다. 또 일정시간이 지나고 인간동물의 먹이가 되는 일도 없죠. 그 대신 볕을 즐기고 종종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습니다.
소가 바나나를 먹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사과와 수박, 망고, 딸기, 귤은요? 모두 메밀이가 좋아하는 과일들입니다. 달뜨는보금자리에서 우리는 인간 동물의 먹이로 길러지고 착취되는 삶이 아니라 천수를 누리며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하는 동물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축사와 도살장을 벗어난 생명들이 만난 해방과 치유의 현장에 저와 함께 가보시지 않을래요. 그곳에서 우리가 앞으로 지속해야 할 공존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 묻고 답해보면 좋겠습니다.
봄기운이 움트는 4월, 생명으로 생명을 만나는 따뜻한 순례의 길에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11일(토) 13:00~17:30 (달뜨는보금자리 기준)
🙋인원: 15명 내외(선착순 마감)
같이 가실분 🙋
💫청어람에서는 지금?!
[마침] [페미니즘 이슈 북클럽] 우리의 딜레마 - 괴물들 모임은 네 번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쳤습니다. 모임 중에 참여자들이 추천한 콘텐츠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진행 중] [2026 봄학기 세속성자 시 읽기] 이 시가 나의 기도문이며에서는 세 편의 시를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행 중] [세속성자 북클럽] 신화를 깨는 다른 읽기 - 『만들어진 유대인 』 함께 읽기는 '2장. 역사가 된 신화 - 하느님이 만드신 민족' 부분을 읽고 튜터 님의 짧은 발제 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행 중] 매일 한 끼 채식을 하며 사순절을 묵상하는 2026 사순절 채식순례는 고난주간을 맞아 한 끼 금식을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행 중] [대화 모임] 괴짜들과 함께하는 여자목사는 여자 목사들이 모여 지금 나눌 수 있는 이야기와 고민을 합니다.
[진행 중] [성서일과 원정대]는 매일 성서일과를 함께 읽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해보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진행 중] 혼자는 어려운 벽돌책을 함께 읽는 읽는 신학교 종교개혁: 거대한 전환의 세션 1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종교개혁, 중세에서 근대로의 역사적 대전환』을 읽어갑니다.
[온라인 강의 즉시 수강] 읽고 고민하고 쓰고 나누는 세속성자들을 위한 청어람 독서학교와, 김선용 박사와 함께한 존 바클레이 <바울과 선물> 읽기등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바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재정보고] 청어람 재정/후원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모아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세속성자 북클럽] 네가 남은 이유, 네가 떠난 이유
교회에 남으셨나요, 떠나셨나요? 신앙의 자리는 어떠실까요.
'네가 남은 이유'와 '네가 떠난 이유'를 한 뼘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세속성자 북클럽에서 함께 읽을 책 『내가 떠난 이유, 내가 남은 이유』에서 저자 토니 캠폴로는 가장 가까운 동역자였던 아들 바트가 신앙을 떠났다는 소식을 마주하며 삶과 신앙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이들의 대화를 따라가며 나의 이야기를 돌아보고 너의 이야기에 귀기울일 분을 기다립니다.
⏰일정: 2026년 4월 16일 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저녁 7:30-9:30
✏️진행: 현장+온라인 줌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시려면 💬
[살롱 청어람] 헬라어의 시간, 독자의 시간
『헬라어의 시간』은 단순히 언어의 뜻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한 단어에 담긴 거대한 세계와 오늘 우리의 삶을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어낸 독자들의 경험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저자 김선용 박사님도 한 명의 게스트가 되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 뉘앙스의 틈새를 함께 채워갈 예정입니다. 헬라어의 시간이 독자의 시간으로 흐르는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정 :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저녁 7:30
☘️정원: 12명
책을 읽고 저자와 이야기를 나누시려면
[성서일과 원정대] 4월 부활절
잠깐의 멈춤과 돌아봄이 예기치 못한 은총의 자리로 우리를 데려다 줄 수도 있습니다. 묵상과 더불어 ‘감정에 이름 붙이기’에 참여하시면서 더 깊은 사순절-부활절 원정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개정공동성서일과(RCL)의 매일읽기 성구표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합니다.
묵상한 내용을 간단히 쓰고, 매일의 한줄 기도를 적어 온라인공간(밴드)에 인증합니다.
감정에 이름 붙이기: 하루에 한 번 내가 느낀 감정의 ‘이름, 강도, 뿌리’를 함께 적어 묵상과 함께 올립니다.
⏰기간: 2026년 4월 1일 (수)~4월 30일 (목), 온라인 밴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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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신학교] 종교개혁: 거대한 전환
‘프로테스탄트’의 후예인 개신교인으로서 우리는 종교개혁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종교개혁의 역사를 전복적으로 읽어내는 연구서 한 권과 대표적인 개혁자인 루터와 칼뱅의 전기를 한 권씩 골랐습니다. 긴 호흡으로 함께 읽으며 우리가 발 딛고 선 신앙의 토대가 어떤 다층적인 역사적 풍경 위에서 형성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세션 1. 『종교개혁, 중세에서 근대로의 역사적 대전환』
⭐ 세션 2. 『마르틴 루터: 인간 예언자 변절자』,
2026. 5. 4 ~ 5. 31 (총 4주, 20일)
난이도: ★★★☆☆
📍 세션 3. 『칼뱅』, 2026. 6. 8 ~ 6. 28
벽돌책 함께 읽으시려면 📚
틈 47호: 다독보다 다상량(多商量)
좋은 읽기는 텍스트와 나 사이에서 조용한 사건을 일으킵니다. 읽기 전과 이후의 나를 아주 조금이라도 바꾸어 놓지요. 이번 호 〈틈〉은 다독보다 다상량(多商量)에 관심이 있는 분들, 시간을 들여 읽고 기록할 때 일어나는 변화가 궁금한 분들을 떠올리며, 사려 깊은 독서가 〈복음과상황〉의 강동석 기자님께 큐레이션을 부탁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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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2026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그가 어디에서 왔든>
부활절을 맞이하며 이주민과 함께 하는 예배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4/5 (주일) 오후 3시 30분
🌏장소: 보신각 앞 (종각역 4번출구)
문의: 송지훈 사무국장 010-8723-2779
후원: 국민은행 822401-04-035111(성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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