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성 성당 정문에 95개 논제를 걸었던 날을 기념하는 종교개혁 507주년 주일입니다. 루터는 ‘우리의 주요, 선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명령하였을 때, 그 뜻은 신자의 모든 삶이 돌아서는 것이다’라는 말로 95개조 논제를 시작합니다. 항상 우리 삶과 신앙을 돌아보고 잘못된 것으로부터 돌아서는 개혁된 성도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본기도
영원한 반석이신 주님, 주님은 약한 이들을 고치시고, 연약해 넘어지는 이들을 평탄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구원을 얻고, 우리의 연약함을 뛰어넘는 완전함을 경험합니다. 비오니 당신의 영원한 은총안에서 우리의 잘못되고 연약한 것들이 모두 고쳐지게 하시고, 우리가 완전한 구원이신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따라가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아주 작은 어린양 한마리를(그의 나라 온땅에) / 내 주는 강한 성이요(찬 585)
시편 126편 1-6절
말씀
예레미야 31장 7-9절
7 "참으로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기쁨으로 야곱에게 환호하고 세계 만민의 머리가 된 이스라엘에게 환성을 올려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구원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해 주십시오.' 이렇게 선포하고 찬양하여라. 8 내가 그들을 북녘 땅에서 데리고 오겠으며, 땅의 맨 끝에서 모아 오겠다. 그들 가운데는 눈 먼 사람과 다리를 저는 사람도 있고, 임신한 여인과 해산한 여인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9 그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올 것이며, 그들이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인도하겠다. 그들이 넘어지지 않게 평탄한 길로 인도하여, 물이 많은 시냇가로 가게 하겠다.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7장 23-28절
23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24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25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26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거룩하시고, 순진하시고, 순결하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 27 그는 다른 대제사장들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바치셔서 단 한 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8 사람들에게 약점이 있어도 율법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지만, 율법이 생긴 이후에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말씀은 영원히 완전하게 되신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마가복음 10장 46-52절
46 그들은 여리고에 갔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큰 무리와 함께 여리고를 떠나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 바디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 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사렛 사람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치며 말하기 시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사람이 조용히 하라고 그를 꾸짖었으나, 그는 더욱더 큰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49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눈먼 사람을 불러서 그에게 말하였다. "용기를 내어 일어나시오. 예수께서 당신을 부르시오." 50 그는 자기의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서 예수께로 왔다. 5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 그 눈먼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다시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5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자 그 눈먼 사람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가 가시는 길을 따라 나섰다.
적용질문
- 읽은 말씀에서 내 마음에 가장 선명하게 새겨진 한구절은 무엇인가요? 왜 그렇게 느껴졌나요?
- 예수님은 눈 뜨기를 원하는 소경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하십니다. 이 소경의 믿음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나에게는 이런 갈망과 믿음이 있습니까?
세속성자의 기도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께 우리가 기도하오니,
주님께서는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을 통해 불의한 권력에 저항하고 굳어버린 신앙의 틀을 깨트리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근원으로 돌아가는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온 삶 전체의 회개를 말씀하신 주님을 따라 우리 잘못을 철저하게 반성하고, 돌아서 고치기를 원합니다.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당신의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진실한 양심과 늘 새로운 마음으로 주를 따르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거짓 예배를 드리는 게으른 신앙과 이웃을 혐오하고 미워하는 거짓된 사랑, 자기 중심의 높은 탑을 쌓고 군중을 모아 힘을 과시하려는 불의한 체제를 단호히 거부하고 저항하는 개혁자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이 벌이는 새로운 신앙 운동이 들풀처럼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를 도우소서.
모두의 재생산권과 생명존중 사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모든 사람이 차별, 강요, 폭력, 사회적 낙인 없이 성적 정체성, 누구와 어떻게 친밀한 관계를 맺을지, 성행위 여부 등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이 차별, 강요, 폭력, 사회적 낙인 없이 자녀를 가질지 여부와 시기, 방법, 자녀의 수 등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 조건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게 하옵소서. 어느 누구도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나이, 혼인 상태, 가족 형태,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성 특징, 병력, 인종, 이주 지위, 직업, 종교,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성적 권리와 재생산 권리 보장에 있어 차별받지 아니하는 사회를 이루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건강과 안녕, 존엄과 자긍심에 대한 인식 능력, 사회적 • 성적 관계에서 상호존중하는 관계 형성 능력, 자신과 타인의 정서적 • 신체적 안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결정 능력, 개인의 삶에 주어진 권리에 대한 이해와 보장 및 이와 관련된 지식, 기술, 태도, 가치를 갖추도록 하는 포괄적 성교육이 무리 없이 가능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앞장 서게 하옵소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에서 발표한 '1027 대한민국의 복음의 역전을 이루는 연합예배를 위한 100대 기도제목'에 대해 반대하고 저항하는 미러링의 의미로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역전을 이루는 평등세상을 위한 100대 기도제목'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전문보기])
매일 충만한 일상을 살아가기를 기도합시다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께 우리가 기도하오니
주님 우리에게 날 헤아리는 지혜를 주소서. 우리는 유한한 인간이기에 주어진 시간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과 절제를 실천하게 하소서. 너무 큰 목표나 이상을 떠벌이며 살기보다는 묵묵히 주어진 삶에 충실하게 하소서. 하지만 또한 우리는 영원을 소망하며 영원에 잇대어 살아갑니다. 오늘 나의 하루가 영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매일의 삶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소중하고 의미 있게 채워가기 원합니다. 나의 하루하루가 주님의 눈앞에 있음을, 또한 언젠가 영원하신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기억하며, 오늘 내 곁의 사람들과 더불어 충만한 일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 매월 2,4주 주일 오후에 이 자료로 함께하는 예배 모임이 있습니다. _ 소박하지만 따뜻한 찬양과 말씀 나눔, 성찬이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주시면 안내드립니다: https://armc.cc/sun
본기도
영원한 반석이신 주님, 주님은 약한 이들을 고치시고, 연약해 넘어지는 이들을 평탄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구원을 얻고, 우리의 연약함을 뛰어넘는 완전함을 경험합니다. 비오니 당신의 영원한 은총안에서 우리의 잘못되고 연약한 것들이 모두 고쳐지게 하시고, 우리가 완전한 구원이신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따라가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아주 작은 어린양 한마리를(그의 나라 온땅에) / 내 주는 강한 성이요(찬 585)
시편 126편 1-6절
말씀
예레미야 31장 7-9절
7 "참으로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기쁨으로 야곱에게 환호하고 세계 만민의 머리가 된 이스라엘에게 환성을 올려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구원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해 주십시오.' 이렇게 선포하고 찬양하여라. 8 내가 그들을 북녘 땅에서 데리고 오겠으며, 땅의 맨 끝에서 모아 오겠다. 그들 가운데는 눈 먼 사람과 다리를 저는 사람도 있고, 임신한 여인과 해산한 여인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9 그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올 것이며, 그들이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인도하겠다. 그들이 넘어지지 않게 평탄한 길로 인도하여, 물이 많은 시냇가로 가게 하겠다.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7장 23-28절
23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24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25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26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거룩하시고, 순진하시고, 순결하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 27 그는 다른 대제사장들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바치셔서 단 한 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8 사람들에게 약점이 있어도 율법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지만, 율법이 생긴 이후에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말씀은 영원히 완전하게 되신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마가복음 10장 46-52절
46 그들은 여리고에 갔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큰 무리와 함께 여리고를 떠나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 바디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 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사렛 사람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치며 말하기 시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사람이 조용히 하라고 그를 꾸짖었으나, 그는 더욱더 큰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49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눈먼 사람을 불러서 그에게 말하였다. "용기를 내어 일어나시오. 예수께서 당신을 부르시오." 50 그는 자기의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서 예수께로 왔다. 5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 그 눈먼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다시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5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자 그 눈먼 사람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가 가시는 길을 따라 나섰다.
적용질문
세속성자의 기도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께 우리가 기도하오니,
주님께서는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을 통해 불의한 권력에 저항하고 굳어버린 신앙의 틀을 깨트리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근원으로 돌아가는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온 삶 전체의 회개를 말씀하신 주님을 따라 우리 잘못을 철저하게 반성하고, 돌아서 고치기를 원합니다.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당신의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진실한 양심과 늘 새로운 마음으로 주를 따르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거짓 예배를 드리는 게으른 신앙과 이웃을 혐오하고 미워하는 거짓된 사랑, 자기 중심의 높은 탑을 쌓고 군중을 모아 힘을 과시하려는 불의한 체제를 단호히 거부하고 저항하는 개혁자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이 벌이는 새로운 신앙 운동이 들풀처럼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를 도우소서.
모두의 재생산권과 생명존중 사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모든 사람이 차별, 강요, 폭력, 사회적 낙인 없이 성적 정체성, 누구와 어떻게 친밀한 관계를 맺을지, 성행위 여부 등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이 차별, 강요, 폭력, 사회적 낙인 없이 자녀를 가질지 여부와 시기, 방법, 자녀의 수 등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 조건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게 하옵소서. 어느 누구도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나이, 혼인 상태, 가족 형태,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성 특징, 병력, 인종, 이주 지위, 직업, 종교,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성적 권리와 재생산 권리 보장에 있어 차별받지 아니하는 사회를 이루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건강과 안녕, 존엄과 자긍심에 대한 인식 능력, 사회적 • 성적 관계에서 상호존중하는 관계 형성 능력, 자신과 타인의 정서적 • 신체적 안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결정 능력, 개인의 삶에 주어진 권리에 대한 이해와 보장 및 이와 관련된 지식, 기술, 태도, 가치를 갖추도록 하는 포괄적 성교육이 무리 없이 가능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앞장 서게 하옵소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에서 발표한 '1027 대한민국의 복음의 역전을 이루는 연합예배를 위한 100대 기도제목'에 대해 반대하고 저항하는 미러링의 의미로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역전을 이루는 평등세상을 위한 100대 기도제목'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전문보기])
매일 충만한 일상을 살아가기를 기도합시다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께 우리가 기도하오니
주님 우리에게 날 헤아리는 지혜를 주소서. 우리는 유한한 인간이기에 주어진 시간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과 절제를 실천하게 하소서. 너무 큰 목표나 이상을 떠벌이며 살기보다는 묵묵히 주어진 삶에 충실하게 하소서. 하지만 또한 우리는 영원을 소망하며 영원에 잇대어 살아갑니다. 오늘 나의 하루가 영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매일의 삶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소중하고 의미 있게 채워가기 원합니다. 나의 하루하루가 주님의 눈앞에 있음을, 또한 언젠가 영원하신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기억하며, 오늘 내 곁의 사람들과 더불어 충만한 일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 매월 2,4주 주일 오후에 이 자료로 함께하는 예배 모임이 있습니다. _ 소박하지만 따뜻한 찬양과 말씀 나눔, 성찬이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주시면 안내드립니다: https://armc.cc/sun